사주원국

타고난 여덟 글자

또또 이야기

또또는 두 선생님께 사주를 배웠어요

사주테라피

  • 현암 김호진 — 남색 조끼에 고서를 안은 벵갈 고양이현암 김호진
  • 소담 김기한 — 체크 후드에 태블릿을 든 턱시도 고양이소담 김기한

현암(炫岩)은 「빛나는 바위」, 소담(昭談)은 「밝게 이야기하다」라는 뜻이에요.

현암 원장님은 늘 「사주명리학은 인생의 기상학」이라고 말씀하세요. 나쁜 운은 최소로, 좋은 운은 최대로 — 상담으로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시죠. 냥토피아도 현암 선생님의 철학이 소담 선생님을 거쳐 지어진 도시예요.

또또는 두 분에게 사주명리학을 배웠어요.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밝게 빛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AI 풀이가 아닙니다. 심명철학을 연구하는 현암 김호진 · 소담 김기한이 직접 만든 사주 데이터베이스로 풀이해요.

사주를 왜 볼까요

토비가 튕겨 올린 엽전 한 닢이 공중에서 돈다

운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아요

사주명리는 어떤 동전이 내게 던져졌는지를 맞힐 수 있는 학문이에요. 십신이든 신살이든 모든 운은 양면으로 읽을 수 있어서, 마치 동전의 앞뒷면과 같아요.

동전을 열 번 던져 열 번 다 같은 면이 나오기는 어렵죠. 그런데 누군가는 늘 앞면만, 누군가는 늘 뒷면만 나오기도 해요. 그건 운이 아니라 사람이 정하는 거예요.

吉 앞면

길한 운은 겸손하고, 이타적이고, 남을 시기하지 않는 사람을 따라와요.

凶 뒷면

흉한 운은 성급하고, 이기적이고, 남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을 따라와요.

한 면만 있는 동전이 없듯, 무조건 좋기만 하거나 나쁘기만 한 운도 없어요 — 한 면만 보는 풀이는 반은 거짓이에요.

동전의 면은 이 넷이 정해요

  • 努
    노력같은 기회의 운도, 준비된 사람에게는 도약이 되고 준비 없는 사람에게는 스쳐 지나가요.
  • 仁
    인성성실·겸손·선함은 좋은 면을 끌어내고, 무책임·이기·교만은 나쁜 면을 불러요.
  • 土
    환경같은 씨앗도 땅에 따라 다르게 자라요.
  • 緣
    주변 사람좋은 인연은 흉을 눅이고, 나쁜 인연은 길을 흐려요.

積善之家 必有餘慶 — 선을 쌓은 집에는 반드시 경사가 남는다 주역 · 곤괘

이 넷을 꿰는 것이 자각이에요 — 내게 든 기운의 장단점을 제대로 아는 것. 자각이 동전을 뒤집는 손이에요.

운명은 받는 것이 아니라, 다루는 것이에요.

그러니 풀이는 이렇게 읽어 주세요

  • 「이렇게 된다」가 아니라 「이렇게 다루면 좋은 쪽이 열린다」로 읽어 주세요.
  • 흉은 겁내지 말고 조심하라는 신호로, 길은 안심하지 말고 지킬 것으로 받아 주세요.
  • 글자 하나로 나를 못 박지 말고, 끝은 「그러니 나는 이렇게 하면 된다」로 맺어 주세요.

그래서 또또는 점을 치지 않아요. 동전의 앞뒷면을 설명해요.

  • 건강 풀이는 예방·관리 참고예요. 증상이 이어지면 전문의와 상의해요.
  • 출생시간을 모르면 시주 한 칸이 비어요. 알게 되면 프로필에서 채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