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프로필

또또 이야기

서재에서 원장님 곁에 앉아 사주 책을 들여다보는 또또

또또는 현암 김호진 원장님께 사주를 배웠어요

사주테라피의 길을 연 현암 원장님 서재에서, 또또는 오랫동안 곁에 앉아 여덟 글자 읽는 법을 배웠어요. 또또가 짚어 주고, 포리가 다독여요. 두 고양이가 번갈아 이야기해요.

사주를 왜 볼까요

앞면과 뒷면이 함께 보이는 동전 하나

운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아요

명리는 어떤 동전이 왔는지는 읽어요. 재물의 동전인지, 관계의 동전인지, 시련의 동전인지. 그런데 그 동전이 앞면(吉)으로 놓일지 뒷면(凶)으로 놓일지는 사주가 아니라 사람이 정해요.

  • 노력
  • 인성
  • 환경
  • 주변 사람

이 넷을 꿰는 것이 자각이에요. 내게 든 기운의 장단점을 제대로 아는 것 — 자각이 동전을 뒤집는 손이에요.

운명은 받는 것이 아니라, 다루는 것이에요.

이렇게 읽어 주세요

풀이를 받을 때 마음가짐 넷

  1. 1「이렇게 된다」가 아니라 「이런 기운이니, 이렇게 다루면 좋은 쪽이 열린다」로 읽어요.
  2. 2흉은 조심하라는 신호예요. 좋은 기운도 방심하면 새요.
  3. 3건강 풀이는 예방·관리 참고예요. 증상이 이어지면 전문의와 상의해요.
  4. 4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시주 한 칸이 비고 몇 문장이 빠져요. 알게 되면 프로필에서 채워 주세요.